아... 감기

이런 저런... 2008.01.14 10:42
금요일 아침부터 감기에 시달리고 있는데,
재채기에 눈이 시려서 연일 훌쩍거리면서 지낸다.
약 사 온 것도 오늘 아침에 마지막을 먹었다.
약 또 사야 하나. 그냥 버텨야 하나.
그래도 몸살 기운은 약한 편이라 버티긴 한다지만,
이거 이번 겨울은 무사히 지나나 했더니 결국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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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bi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