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에 해당되는 글 298건

  1. 2003.09.16 훔쳐온 글
  2. 2003.09.10 즐거운 추석~
  3. 2003.08.17 달 밑의 화성~
  4. 2003.07.24 뿌쓰는..
  5. 2003.06.30 또 변덕.
  6. 2003.06.24 으으으으...
  7. 2003.05.29 오늘의 날씨는.. (1)
  8. 2003.05.27 뚱...
  9. 2003.05.20 프리셀.
  10. 2003.05.05 나우시카를 들으며.. (1)
  11. 2003.05.04 공동체.
  12. 2003.05.04 모하며 사는건지..
  13. 2003.04.28 나의 무게.. (3)
  14. 2003.04.28 위로.
  15. 2003.04.28 정치란...
  16. 2003.04.11 인터넷 주문.. (4)
  17. 2003.03.22 변덕...
  18. 2003.03.22 새 게시판을 달았습니다.

훔쳐온 글

이런 저런... 2003.09.16 11:09
말 안하고 가져왔으니 훔쳐온 게지요. ^^
출처: http://home.postech.ac.kr/~likevol/
-------------------------------
**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고 싶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 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기까지 만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않고

님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



한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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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추석 전날 pc방 왔습니다.
놀러는 아니구요.. ㅋㅋ

암튼.. 여기 들르시는 모든 분들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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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 밑에 보면 붉고 밝은 별 하나가 유난히 눈에 띕니다.
그게 화성이랍니다. 그렇게 밝게 보이는 이유가 6만년 만에
지구에 가장 가깝게 접근했기 때문이라네요.

28일이 하이라이트랍니다. ^^

28일 뭐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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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쓰는..

이런 저런... 2003.07.24 00:50
홈페이지까지 닫고 공부를 하는 모양이군요.
"메롱"이라고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습니다.
허허... 아주 열심입니다. ^^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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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변덕.

이런 저런... 2003.06.30 03:20
조회수를 다시 표시했습니다.

흠...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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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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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에서 방으로 내려오는데 하늘을 보니 별이 보이는군요.
음... 날씨가 맑군..
오늘 낮에도 날씨가 맑았던가?
생각해 보니 오늘 낮에 날씨가 어땠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 나네요.
랩에만 쳐박혀 있던 건 아니었는데, 밥먹으러 식당까지 갔다 왔고,
담배 피러 옥상에도 올라갔었고...

그래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어땠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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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

이런 저런... 2003.05.27 20:34
잠시 뚱하니 앉아서 마우스만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글하나 남긴다.

posb2k에서 threaded view를 완성했다. 쩝...
완성은 쫌 아니고, 거의 완성했다. -.-;;
민지네 디비 복구도 해야 하지만 며칠째 손을
안 대고 있다.
내일 오후에는 세미나를 해야 한다. 발표할 내용을
아직 다 살펴보지도 못했다. 큰일이다. 교수님은
분명 오전중에 발표자료를 보내달라고 하실 텐데 말이다.
목요일에 내야하는 대수곡선론 숙제는 노가다가
장난이 아니라고 한다. 어려운 건 아닌데, 손과
연필과 종이와 지우개가 고생이란다. 아.. 눈도 고생.
원래 오늘 발표했어야 하는 고급 운영체제 텀프로젝트
중간 발표를 담당 교수님이 연기해 버렸다. 그것도
목요일 저녁. 후우우우.. 목요일까지 할 거 많군.
연구참여 학생들의 세미나 일정을 다시 잡았다.
두명 중 한명이 목요일에 서울 갔다가 금요일 오후에
돌아온다고 한다. 금요일에는 오전과 점심 직후에
수학과 사람들과 함께하는 세미나가 있다. 논문 좀
읽고 들어가야지..하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힘들 것 같다.
그거 끝나고 바로 전자전기공학 세미나. 듣기 싫지만
출석으로 1학점을 채우는 과목이다 보니 짜증나도 어쩔
수가 없다. 민지네 차기버젼 개발자들이 아직 제대로
모이지 않고 있다. 오늘 게시판을 보니 한명이
또 메일 주소를 남겼다. 메일링 리스트를 설정한지
이틀이 지나서 이제 겨우 세명 등록됐다. 설마 세명이서
시작하는 건 아니겠지. 너무 많아도 안 좋지만
세명은 너무 압박이 심한데... 동연회장을 오늘 수업 시간에
봤지만, 내가 제정신이 아니어서 포스비 방 문제를 물어보지
못했다. 총학회장과 동연회장에게 술한잔 하자고 했는데
언제 시간을 잡는다. 이번 주말에는 여우하품에 간다고
말을 해 놨는데, 사실 불투명하다. 생각해 보니
집에 재학증명서 보내 달라고 했는데 어제 오늘 계속
잊어버리고 있다. 내일은 꼭 보내야 할 것인데, 세미나 준비
때문에 안 잊고 보낼 수 있을 지 모르겠다.

병학이가 결혼 한단다. 다음 달 중순에 결혼하고 바로
유학간단다.



유학.......




외국 나가면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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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셀.

이런 저런... 2003.05.20 15:58
수업 전에 프리셀 3게임을 하는데 1승 2패.
승률이 89%로 떨어졌다.
마음이 편치 않아서인가.

어디 놀러갔으면 좋겠다.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빈대떡이라도 부쳐먹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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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시카를 들으며 밤새도록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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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이런 저런... 2003.05.04 07:17
나의 정치색을 나도 잘 모르겠지만.. ^^
대체로 조직적인 행동들에 거부감을 느끼는 편이다.
조직이 커지면 불안해 하며, 더 지나면 그 조직을 믿지 못한다.

내가 바라는 사회는 대단히 이상적인 것이어서..
지역 사회에서는 시민들끼리 알아서 ^^ 공동체를 만들어
사는 것이고, 좀더 큰 규모에서는 그런 공동체들끼리
알아서 ^^ 의견 조율을 하는 것이다.

물론, 현실 세계에서 그런 이상을 실현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넷 상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문제는 적들이다.
그러한 이상사회 실현에 두가지 주요한 적은, 질서를
파괴하는 자들과 사회 자체를 구워삶아먹으려는 자들이다.
후자의 적은 공동체들끼리의 임시 연합으로 막아낼 수
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그러나 전자의 적은 그렇지가 못하다. 그런 면에서,
지금의 정부가 추진하는 짓거리들보다는 스팸메일을
보내는 짐승들이 내가 꿈꾸는 이상사회를 해치는
보다 무서운 적들이다. 완벽히 막아내는 것이 애초에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좀 더 비관적으로 말하자면
"막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다.

그런 적들은 막아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을
교화하고, 예절을 가르치고, 공동체에서 생활하는
법을 가르치고... 어쩌다 계몽주의적인 전개가
되어버렸는데... 어쨌거나 계몽과 교화로 그런 적들의
수를 점차 줄여나가는 것이 옳다.

원래가 생명체란 주변 환경을 부수어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자신을 적응시키고, 또 주변을
자신에 맞게 부분 적응시키면서 살아간다. 자연스러운
것이 좋은 것이며, 대 자연이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다.

무지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자들을 교화하는 데에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 지는 알 수 없는 것이다.
현재의 물질 사회는 그 목적을 아직도 이루지 못했다.
넷 상에서 생겨난 새로운 사회에서도 그 목적을
온전히 이루기는 어려울 것이다. 어쩌면 넷 상의
사회가 존재하는 한, 그런 자들을 교화하는 작업이
결코 사라질 수 없을 것이다.

한 때 몸을 담았던 우리학교 노래패의 이름은
"한반도의 아픔을 함께 하는 노래패" 이다.
우리는 술을 마시며, 공연을 하면서,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
"이 땅에 아픔이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생각에, 한아패가 사라질 명분은 영원히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넷상의 교화 운동이 필요없어지는 날은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그저 예절 바른 사람들의 수를
늘려서, 대세를 만들어 갈 뿐이다.

완벽히 순수한 물질이 존재하지 않듯.
완벽한 진공이 존재하지 않듯.
완벽히 깨끗한 물이 존재하지 않듯.

물 한 바가지를 퍼서 깨끗하게 하겠다고
통째로 구워서 증류한다고 해도
그 물은 여전히 더러운 것들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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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비 부시삽 중에 서울에 가 있는 재선군이 내려왔습니다..... 몇명이 모여서 술 한잔..
물론...
설마 한잔만 마셨겠어요? -.-++

근데.. 술 한잔 하면서 드는 생각이....
나 도대체 뭐하며 사는 건가...............하는 거였습니다.
이렇게 시골 구석에 박혀서 세상 모르고 산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도 마누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친 생각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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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게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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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이런 저런... 2003.04.28 18:37
누군가를 위로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습니다.
아.. 물론, 그다지 친하지 않은 사이에서 그냥 의례적인
말을 건네는 것은 쉽지만 말이지요.
자신이 아끼는 사람이 이러저러한 일들로 힘들어할 때에,
과연 어떤 말들을 건네야 하며, 어떻게 대해주어야 하는지..
어떤 말도 적당하지 않은 것 같고, 어떤 말도 진정한
위로가 되지 못할 것 같이 느껴집니다.

어쩌면, 나 자신이 소심한 인간이라서 그런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다른 사람을 위로하기에 내 가슴이 너무 차가운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어쩌면..

다른 사람을 위로하기보다 나 자신을 먼저 위로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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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이런 저런... 2003.04.28 11:19
교내에서 가장 큰 사설 비비의 시삽..

정치적인 판단을 해야할 때마다 매번 느끼는 중압감..

그래서 jude 녀석은 나에게 시삽 자리를 넘겨줄 때

그리도 홀가분하게 보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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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주문을 종종 합니다.
6만원 짜리 전공관련 서적. -.-;
CD 몇장.
소장용 소설책 몇권.
2월 말에 유럽에 출장갔을 때에 카드를 쓴 것을 빼고는
인터넷 주문하는 데에만 카드를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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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

이런 저런... 2003.03.22 03:15
조회수를 없앴다. -.-;;;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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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손님 게시판은 가끔 학교 afs 서버가 이상해지면
접근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그래서리.... 그냥 제 홈페이지 밑으로 게시판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옛날 보드는 화면 위에 옛날 손님 게시판이라고
돼 있는 거 꾸우우욱 누르시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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