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6.03.30 1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qr0213 BlogIcon 뿌리스탈 2010.05.02 20: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이거 사용 중인거야?

    오늘은 그냥 훽- 하고 생각이나 LBird로 검색해봤었지.

    참, 열흘 전쯤- 아주 오랜만에 몽님과 통화가 되었었어.

    그래서 당신이 서울에 있다고 말하니까,

    돈 많이 나가는 가정의 달 5월이 지나고 나면 언제 한 번 놀러오래.

    목동에 있는 그분 동네로 놀러가면 '평화의 공원'도 데려가 주신다네.

    아- 그리고 보니 오늘 낮에 뽈미에게로부터 문자가 왔었어.

    역시 오랜만이었지.

    그래서 당신도 생각이 났었던 것이었나보군.

    어느날 훌쩍 떠나 날 만나러 인천에 오는게 꿈인 유부녀시래.

    하긴, 언젠가 그녀가 그랬던 적이 있었긴해.

    난 늘 이렇게 말만이지 그래본적이 없는 년인데 말야.

    어쨌든! 나중에 전화 할께.

    아, 그리고.

    당신이 그때 여의도에 있다고 하니까 내가 영등포에서 보고싶다고 했지?

    그날 말했던 곳이 http://www.cgv.co.kr/pub/Default.aspx 여기였어.

    물론 어쩐지 요란 할 것도 같고, 가격도 꽤 비싸지만.

    그래도 보너스라도 타는 날, 이쁘게 차려입고 가서 기분 좀 내보고싶네.

    깔깔깔-

    아무튼, 일교차가 크다네.

    감기 조심하시오.

    • Favicon of http://www.lbird.net BlogIcon Lbird 2010.05.04 20:13 신고  수정/삭제

      바빠서 주중에는 뭔가 일 외에 다른 것을 생각해 내기가 쉽지가 않다. 나도 쳇바퀴 도는 다람쥐가 돼 가고 있나 보다.

      포항에 있던 그 오랜 동안 너무 돈이 궁한 상태로 살았었다. 뭐, 흥청 망청 쓰지는 않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허리띠를 좀 풀고 쓸 만한 곳에는 돈을 좀 쓰면서 살아야겠다. 나에게 주는 선물... 나에게 주는 위로...

  3. 2009.12.28 11: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lbird.net BlogIcon Lbird 2009.12.29 15:56 신고  수정/삭제

      바뀌었는데, 번호 안내가 1년이니까 아직은 011 번호로 걸어도 내 번호로 연결될거다. 내일 포항 떠나는데, 나도 서울 가서 딱히 할 건 없으니 언제 연락해서 얼굴이나 보자. ㅋㅋ

  4. claudia 2009.09.22 15: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로선 우연히 들른 블로그인데 주인장의 글들이 아주 멋져요..
    지금은 제 짝을 못 만난 것 같지만 포기하지 말고, 정말 자신에게 꼭 맞는
    상대를 기다려 보세요. 만약 지금 맘가는 분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시구요..
    용기를 지닌 자만이 최상의 상대를 만난답니다^^

    • Favicon of http://www.lbird.net BlogIcon Lbird 2009.09.23 01:02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혹시 이 분은 아니시겠죠?
      https://bugs.launchpad.net/ubuntu/+source/gnome-session/+bug/430981/comments/8
      o와 a를 보면 성별은 다르지만 엊그제 도움 받은 사람 이름과 일단 비슷해서 더 반갑군요! ^^

  5. Favicon of http://taletown.tistory.com BlogIcon 서우용 2009.07.16 21: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마음이 좀처럼 잡히질 않아 일찍 내려와서
    너의 홈피를 뒤적였다.
    내가 만든 것에도 몇 개의 글을 남기고
    종일 비가 와서 그런지 마음이 더 우울해지네
    술한잔 하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가 않다.

  6. 주태영 2009.07.09 22: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전엔 고마웠다. 요즘엔 삽질하느라 정신이 읍써. 덕분에 엔지니어가 좀 된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7. 날백수 2009.05.25 23: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고보니 사진을 안보내줬구나
    어케 보내줄까나?
    라는 말은 이메일주소를 까먹었을거라는 말일꺼야...

    2개중 하나일터인데... -_-

    • Favicon of http://www.lbird.net BlogIcon Lbird 2009.05.26 01:40 신고  수정/삭제

      http://computing.lbird.net 들어가면 왼쪽에 사진 및에 공지 및에 이메일 주소 그림으로 들어 있다. 첫글자는 I가 아니고 L의 소문자라네.

  8. wkpark 2009.04.04 22: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방명록이 있었군요 :>

    모니위키 1.1.3에 lBird님의 sitemap 플러그인이 거의 수정없이 들어갔습니다.

    http://computing.lbird.net/2631012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www.lbird.net BlogIcon Lbird 2009.04.05 07:58 신고  수정/삭제

      이런... 여기까지 찾아주시니 영광입니다.
      1.1.2가 참 오래 갔죠? ^^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zerodisk BlogIcon 뒷북치는여자 2009.03.13 22: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제 네이버 블로그에 가면 왼쪽에 이웃 카테고리에 민지네가 있어요.
    작가, 버섯돌, 카라멜,난나,발랑,새우,새벽길(새벽길은 티스토리에도 있고)등등..

    • Favicon of http://www.lbird.net BlogIcon Lbird 2009.03.13 23:33 신고  수정/삭제

      아 넹. 감사합니다 ^^
      조만간 시간 내서 한 번씩 들러봐야겠군요. 쿠쿠..

  10. 날백수 2009.03.10 14: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사냐
    전에 얘기했듯이
    4월중에 들르마

    보고싶어도 그때까지 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