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03 방문자수 감소. 아싸.
  2. 2008.05.23 비정상적인 방문자수의 정체 (2)
  3. 2008.05.19 방문자수
  4. 2007.11.23 초대장 효과? (27)

얼마 전에 쓸 데 없는 방문자 수를 줄이기 위해서 작업을 한 게 있었는데 조금 전에 문득 보니 이제서야 방문자수가 줄어 든 것이 눈에 뜨일 정도가 됐다. 확실히 검색 엔진을 타고 들어오는 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이는데 유입경로를 들여다 보면 지금까지 쌓인 페이지수가 17페이지로 나온다. 예전에는 보통 30페이지는 넘게 쌓여 있었다.

meta tag 붙이고 나서 그게 검색 엔진들에 적용되는데 시간이 참도 오래 걸리는가 보다.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말이다. 최근에는 하루 방문자 수가 대충 30명 수준이다. 검색 엔진이 완전히 막힌다면 아마 1-20명 수준으로 줄지 않을까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면 정말로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는 사람들의 숫자를 알 수 있겠지.


ps. 헛... 이 글 하나 쓰고 났더니 오늘 방문자수가 57 명이라니 -.-;; 그럼 그 동안 단지 글을 안 써서 방문자 수가 줄었단 것인가. 좀 허탈하다. 리퍼러 로그에도 검색엔진으로 들어온 기록들 다수 -.-;; 쩝... 역시 robots.txt가 안 되면 검색 엔진 막는 건 그냥 포기해야 하는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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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bird
얼마전에 방문자수가 비정상적으로 올라갔던 것을 발견했는데
조금 전에 랩에 올라와서 그 원인이라 짐작되는 것을 발견했다.
이건 예전에도 발견했던 것인데 오늘 또 발견한 것이다.
스팸댓글

말이 안되는 한글 스팸 댓글들

요따구로 말이 안되는 댓글들이 달리는 것인데 등록된 홈페이지들은
모두 포르노 사이트들이다. 오늘 보니 이 블로그에 약 200
Lbird's Computing에는 약 40개의 스팸 댓글들이 달렸다.
옛날에 발견했을 때는 그냥 쫌 "웃기군" 하고 넘겼는데
오늘 발견한 것을 보니 무슨 대책이 있어야겠다.
아뭏든, 스팸댓글을 발견하고 나서 조금 더 생각해 보니
며칠 전에 홈페이지의 방문자수가 비정상적으로 올라갔던 것이
떠올랐다. 혹시나 해서 Lbird's Computing의 방문자수 기록도
살펴봤는데 이 블로그와 두 곳에서 모두 비정상적인 방문자수
기록이 남아 있다. 이 것들은 referer 정보를 남기지 않았는데
유입경로를 보면 나오지 않는다.
방문자수

computing.lbird.net 방문자수

방문자수

www.lbird.net 방문자수

추측해보자면, 18-19일 이틀 정도 동안 블로그를 크롤링해서
글 주소들을 수집하고, 오늘 새벽에 스팸을 등록한 것으로 보인다.
수집에 이틀이나 걸린 것은 여러 블로그를 크롤링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을 것 같다. 아니면 나처럼 글 주소가 숫자로 돼
있는 경우, 글 번호를 하나 하나 조사해서 실제 글이 있는
번호를 찾아내느라(포트 스캐닝하듯이) 그랬을 가능성도 있겠지 -.-;;

어쨌든 예전에는 비정상적인 방문자수 기록이 발생한 시점과
스팸댓글이 등록되는 시점 사이에 별 상관이 없는 것으로 보였는데
내가 돌리는 두 블로그에서 동시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을
보니 둘 사이에 분명한 상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 플러그인 중에서 eolin에서 제공하는 스팸 방지 플러그인
있는데 이걸로 뭐 어떻게 되지 않는지 살펴보려는데
티스토리 상에서는 특별히 뭘 설정하거나 하는 것은 없네.
티스토리 쪽에 저것 좀 어떻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해야 하려나.
댓글 등록하는 IP가 모두 달라서 IP 필터링만으로는 막아지지
않을 것 같다.

ps. 티스토리 공지를 보니 이 사태는 전 티스토리에서 발생했나보다.
그것도 엄청난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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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bird

방문자수

이런 저런... 2008.05.19 13:59
대개는 100명을 넘지 않던 하루 방문자 수가
며칠 동안 200을 훌쩍 넘고 있다.
얼마 전에 mp3 두개를 새로 올렸더니 그것을 보고 찾아오는 것인지.
이거 위험해서 원. mp3는 모두 내려야 하려나. ㅋㅋ
딱히 볼 것 없는 글들만 올리는 곳이다보니
방문자 수가 갑자기 늘어도 못마땅한 눈초리로 살피게 된다. ㅋㅋ

거의 6년 전에 알게 된 후부터, 대충 두세달에 한번 정도 생각나면
들르는 사이트 중에서 마이너블루라는 곳이 있다. (사이트 주소는 숨겨야 하나? ㅋㅋ)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음악들이 주로 올라오는 곳이다.
그곳 주인장의 말로는 쌈마이 취향의 음악이라는 것인데,
쌈마이는 대충 말하자면 삼류라는 뜻이다. (자세한 어원)
어쨌거나 잘 팔리는 메이져 레이블은 안 올린다는 것인데
제3세계 음악들도 있고, 메이져 레이블이라도 특별한 곡들은 있다.
어느정도 maniac한 팬들을 거느린 Yoko Kanno의 음악들도 있는데
Yoko의 음악을 삼류로 구분하는 건 참 간이 커야 할 일이므로 ^^
주인장이 좋아하는 음악 중에서 너무 잘 팔리는 음악들을 빼고
올린다고 해야 할 듯하다.

이렇게 쓰니 앞의 두 단락의 얘기가 전혀 다른 얘기인데 -.-;;
원래 하려던 얘기는 마이너블루의 정책이(요즘도 그러나 모르겠는데)
"전면에 알려지지 않기"라는 것이다. 표면적인 이유는 트래픽이
늘어나니 비영리 사이트(주인장의 표현으로 "개인이 깨 팔아 운영하는 사이트")
로서는 감당하기 힘들다는 것이고, 나 혼자 추측하는 이유로는
말 그대로 주인장의 "쌈마이 취향" 때문인 듯 하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그런 사이트이다. 대형 포털이나 메타 블로그에서처럼
알맹이 없는 쭉정이들을 너무 자주 보다보니 요즘에는
저런 사이트가 참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한편으로는
반가워 죽을 지경이기도 하다. ^^)

또 얘기가 새고 있는데 -.-;;;;;
그러니까 이 블로그에 갑자기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보니
뭔가 이질적이라는 것이다. 물론, 뭐 하루에 방문자수가
수백이 되는 것도 세계 어느 곳인가의 검색 엔진이 마술을
부리면 그리되기도 하는 것이고, 그냥 스팸 봇이 뭘 좀 뚫어
보려 기웃거려도 그리되는 것이니 이런 예민함은 그냥
던져버려되 되는 일인 것 같기는 하다. 그리고, 하루 방문자수
수백 정도가 되는 블로그가 요즘 세상에 한둘이던가.
유명 블로그들의 방문자수에 비교하려면 작정하고
펌질에 낚시질을 해서 메타블로그를 점령해도 따라갈까
할 정도니까.

아... 그러니까, 얘기의 핵심이 뭐였지?
음... 나도 모르겠네.
"그만 좀 오세요!"
이건 아닌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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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bird

초대장 효과?

분류없음 2007.11.23 12:17
초대장 효과인지 최근 방문자 평균이 소폭 상승했다. ㅋㅋ
근데 정작 이제는 초대장 요청하는 사람이 없네. 신기한 현상이다.
아마 초대장 받으러 방문한 사람들 때문에 각종 검색엔진들에서
이 주소의 인지도가 약간은 오른 모양이다.

근데 말이지. 방문자 수가 늘면 모하나. 정작 흔적을 남기는 사람은
여름에 눈발 날리듯 한다.

남의 반응은 신경 안 쓰고 혼자 떠드는 블로그는 이래서 짜증이다.
나도 광고 좀 하고 다녀야 하나? 낚시질도 좀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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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bird